그간 나 혼자 바빳다고 주변에 소흘했던 사이
친구하나가 떠났다.
이럴수가.... 믿을 수 없다.
많이 많이 아팠다고 한다.
난 전혀 몰랐어
오랜기간 알아왔던 친구고 좋은 술 친구였다.
친구를 추억하며. 좋은곳에 가서 아프지 말고 잘 지내길...
Trackback Address :: http://www.pasa.pe.kr/tts/trackback/247
그간 나 혼자 바빳다고 주변에 소흘했던 사이
친구하나가 떠났다.
이럴수가.... 믿을 수 없다.
많이 많이 아팠다고 한다.
난 전혀 몰랐어
오랜기간 알아왔던 친구고 좋은 술 친구였다.
친구를 추억하며. 좋은곳에 가서 아프지 말고 잘 지내길...
Trackback Address :: http://www.pasa.pe.kr/tts/trackback/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