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카페에서 끄적한것중 마스크가 젤 마음에 든 낙서를 슥슥 간단하게 색을!
그리고 편집하고 줄인다음에 과감하게 Ctrl+S를 습관적으로 누르고
자각했을때는 이미 창을 꺼버린 후였다.
난 바보? OTL
.....댓글스팸이 800개인가 1000개쯤 달려 있어서 삭제 했습니다.. 만은... 와중에 주옥같은 출석해주시는 분들의 댓글이 날아가지 않았나 하고 노심초사중입니다. 혹시나 그런일이 있더라도. 놀라지 말아 주세요 ㅇ<-<...
Trackback Address :: http://www.pasa.pe.kr/tts/trackback/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