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정말 일기!
오늘은 아파서 종일 잤다.
열이 좀 높아서 눈에 핏발이란 핏발이 다 서서 도저히
작업할만한 상태가 아니라
그냥 다 포기 하고 잤다.
초침소리가 날 불안하게 해서 건전지를 뺴 버렸다.
벌써 12월 해야 할일의 절반도 해 내지 못한 상태.
휴우 하루를 날려 버렸으니 다시 달려야 겠다.
일어 학원 등록 첫날부터 결석.
아.. 돈아까워 OTL
일단 일이나 마무리 하러 가야지.
아랫포스트가 부끄러우니 일어나자 마자 새 포스트 올리는 센스 -ㅍ-
그리다 지겨우면 정크를 후드드드 올리러 테터를 방법할지도
모르겠슴니답.
짤방은. 이번 연재물후에 시작할 시리어스물에 나올 케이(...)
를 그냥 잡아 보았...
수작업뎃생후 수작업터치후 스캔에 수정에 명암처리 하는 방식이
너무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서. 걍 러프형식으로 푹푹 그려서 올릴까 하고 한번 잡아 보았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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