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스를 찾아 와 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해요.
대락 마지막까지 지쳐서(.....) 헉헉 거리는 행사였습니다. 으앜/3일치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이래선 행사 후기는 물건너갔고(.....)
이번 행사에선 레어팬시가 출현하지 못했습니다.
프린트기가 인삼차 마시고 뻗고 코팅기가 코팅 씹어 먹고.... 나사 풀어서 롤에서 꺼내려니까 대략 지쳐서
말아버려!!! 하는 맘으로 팬시 없는 부스가 되었습니다 ㅇ<-< 왁.
수경이가 인쇄가 너무 이쁘게 되어서 막 만족하고. 다음책을 또 컬러책으로 찍고 싶은 마음이 40그람쯤..(어이)
다음 마비 개인지는 7월 이후에나 준비 할 예정이에요. 올해의 마비책은 아마 그걸로 끝.
그 사이에 그라나도 에스파다 책을 내고 싶긴한데 아직 모르겠습니다.(
책을 만들고 원고를 사각거리는것이 즐겁습니다. 마비 연재는... 으음.. 차차 더 뜸해 질거 같아요. 격월 연재가 되거나. 오랜만에 또 휴간 가거나.... 하하하하 ㅇ<-< 갑작스래 오늘 여행을 가게 되어서 이번달 연재만화는 휙. 포기. 역시 제일 적정인 날짜에 올리지 않음 그릴 수가 없군요 으하 ㅇ<-<
건강이 지금 매우 안좋습니다. 3~4일 요양하고 올께요. 머리도 좀 쉬고. 몸도 좀 쉬고. 그리고 마음도 좀 쉬고.
좋아하는 거도 좀 보고 좀 뒤굴 거리다가 돌아 오겠습니다.
짤방은 이번 수경이에게 넣으려다가 빼버린 애매모호 케이. 훗훗
좋은 하루 되세영 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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