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난....
지옥을 보고 말아써 ㅇ<-<

무려 4년전 원고인데 지금과 별반 차이 엄네영... 으앙 ㅇ<-< 낸 끄치야 ㅇ<-<
요즘 원고보단 저시절 원고가 더 반짝반짝한건.. 기분탓만은 아니겠지....
아아... 다시 봐도.... 하나도 말 안되는 저 원고들.. 울고 싶다 ; ㅁ;
저 작고 다닥다닥 붙은 말칸들을 보라 ㅇ<-< 의미 없이 동그라미를 그려 놓고 원고 후에 대사를
고민했던 그시절 ㅇ<-< 으와앙
계속 나아지겠지요 ㅇ<-<
어차피 전업으로 원고 그릴거도 아니잖아!! 그리고 싶은거나 그려! 으앙 ㅇ<-<
아... 마감해야 하는데...간만에 블로그 와봤는데 포스팅이 너무 옛날 옛적이라 부끄럼을 무릅스고 옛날 원고를 짤라 일기쓰는 켓삼이였습니다. 나살려!
어서 마감하고 모레부터는 개인작업 점 해야겠습니다 ㅇ<-<
포스팅 할게 없어! 이러기냐!
날씨가 많이 션해 졌군요.
이제 남은건. 점심때 일어나고 밤에자고!!!!! 하는 노멀한 노선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요 한달 내내 일어나면 pm10시 주변이였습니다. 후후후후후후후.....
오늘내로 마감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깨어 있는데 좀더 버텨서 오늘이야 말로 택배를 보내야겠습니다......... 온에어님 정말 죄송해요!!! 오늘 못보내면 편의점 택배로 밤에 보내더라도 꼭 보낼께요!!! 으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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