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동안 그라나도 버닝/ 크악 쩔쩔쩔 캐로 남파한테 뼈 갑옷 입혀 놓고 왔습니다.(애환)
세상은 역시 현질입니다. 어서 4월이 되어서 강화제 팔이를..(어이)
84렙 부터 장비 맞추는게 너무 경악스럽게 비싸서. 살짝 짜게 식었습니다.
이제 3월도 거의 끝이로군요. 이번 한달은 정말 노닥노닥 하면서 하고싶은일을 하며 생각만 많이 했더니
머릿속이 막 뒤죽박죽. 이제 다시 펜을 잡고 그림점 그려야 겠습니다.
일단 컴 부터 새로 맞추고(...) 새로 깐지 3개월도 안되었는데 페인터 충돌하다니 잊지 않겠다.
바빠지기 전에 주변 정리 좀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 겠습니다.
짤방은 그리는 내내 프로그램 충돌 일어나서 짜게 식은 완소 크리스틴/
어떻게 안되겠니 ㅇ<-< 나도 완성 좀 해 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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