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쩔끈가.....
길고긴 불면증이 끝나버렸는지 요즘은 잠깐만 정신을 놓으면!! 졸음이!! 텍사스소때 처럼 몰려듭니다 zzzzzzz
새팬시를 2종 준비하려했으나..
그놈의 졸음덕에 겨우 하나~ OTL
그나저나 마비부스에 외롭고 쓸쓸하게
보컬로이드 팬시가 하나 덩그라니.
응원해 줍시다 미쿠!!
지난번에 대충 끄적끄적 하던 걸 정리하고
작업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랙아크릴태그용 팬시입니다.
그나저나.. 또 관리자모드가 안들어가져서
큰일입니다. 무슨버그지??
그런데 더 이상한건... 다른 사람들은 잘만 들어간다는 겁니다(....) 오늘도 캬릉이더러 관리자 주소 쳐서 달라 해서 들어왔어요. 조만간 스킨을 바꿔버려야겠어요. 이스킨 맘에 들었었는데...
그럼 저는 행사를 위해 수면에!!!! 부스로 놀러 오시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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