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에쌀,릭양 둘이 집에 놀러와 홍차를 신나게 끓여 먹으면서 쌀양과 난, 둘이서 8시간 내내 섹베이야기 하다가 바이바이....
에린에 섹베를 사랑하는 사람들 질러라!! 두권질러라!!! 세권질러 널리 포교하라!! 네권질러 선물하라!<-어이
암만 생각해도 섹베는 나의 번뇌의 집대성한 옷이야 참을 수 없어! 앞단추 2개는 로망중에 로망 저 부분을 그리고 있음 참을 수 없이 행복합니다!!!
레이딘커스의 섹베는 소매를 접어서 그린다길래 슬쩍 접어 그렸더니
저 접혀 올라간 소매와 걷어 붙인 부분이 참을 수 없게 되어 마구 그려버렸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종종 애용할 것 같은 섹베 소매 걷어 올리기. 그런데 케이클론은 깡마른 몸매란 설정땜에 소매를 걷어 올리면 좀 웃길거 같아서 안올리는게 나으지 않을까 하고 심각하게 제고를 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슬픈거에요 볼거 없는 몸매는!
하여간.... 7월 신간은 마비 시리어스 책을 내기로 했으나
옆에서 에쌀과 릭님이 자꼬 뽐뿌질 해 데는 바람에 개그북이 나올 확률이 60%이상입니다.
근데 나 인질도 잡혔어요
그래서 70%입니다.
이추세로는 왠지 섹베만세 개그북이 될 어이 없는 사태가!!!
아직 2주 정도 더 남았으니 좀더 고민 해 보겠습니다. 안대 ㅇ<-<
....
근데 마비 연재는 어쩌죠?
계속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ㅇ<-<
이미 너무 늦어 버린 것 같기도 하구요 으음.. 진짜 어쩐담 ㅇ<-< 왠지 지금 다시 해도 욕먹을거 같기도 하구 음음음음음음.... 후후후.... 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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