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 주고 싶은 이야기가 생겨서 종이를 접다.
나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
대략 5일간의 침대안뇽 생활을 대충 접고. 모니터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음.. 대략 알러지??? 뭘 잘못먹었는지. 암만 생각해봐도 모르겠는데. 몇년만에 꽤 심하게 알러지가 발발하여 대략 침대에 꽁기꽁기 밥먹고 약먹고 쉬다가 자고 를 하루 3번 반복했더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간만에 메신저에 들어갔더니...
해야할 일들이 산더미... ㅇ<-<
그리고 신나게 체중도 불어 있습니다. 살려!!!!
하여간. 한동안은 또 포스팅 열심 모드가 될거 같습니다. 경사로세/
짤방은.... 누군가씨의 머리를 쑹덩 짤른 버전을 그렸으나 다들 못알아봄. 경사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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