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나날이 기승을 부립니다. 오늘은 무지 춥군요. 코끝이 시려서 일어나버렸어요. 방안에서 코가 시려서 일어나야 하다니 이 무신....
그제는 친구들과 결혼식에 갔다가.
옷을 얇게 입고 다니다 감기에 걸렸습니다.
어머니께서 참으로 가지가지 한다고 핀잔 주셨습니다. 이런 병약한 나!!!!! 아니 뭐 겨울인데 감기쯤은 걸려줘야 예의죠. 안걸리믄 그게 사람인가...?(어이)
어머니 제발 집에 보일러좀 틀어주세요. 비굴비굴 추워서 얼어 죽겠습니다.
최근엔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어서.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은 10시간이 넘는데. 늘 수면부족에 시달리고있습니다?
병원에 가면 늘 진단은 같은데. 과로와 수면부족... 고전적인 방법으로 울타리를 넘는 양을 세어 보곤했지만. 이미 넘은 양들의 울타리 너머의 정열 풍경이나. 뛰어 넘을때의 모션의 각도 따위 고민하다가 머리가 아파옵니다?(어이) 누가 잠이 잘 오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으앙 ㅇ<-<
저는 잠이 들기까지 보통 3~5시간이 걸립니다. 5시간이 넘으면 포기하고 일어나서 다음 날을 시작하는데요. 그날은 종일 두통에 시달리지요 몽롱하고.. 으음.... 능률도 안오르고. 흠흠..
짤방은.
1.인사동에 놀러 갔다 디스플레이 되어있던 저 파란 꽃모양의 목도리가 너무 맘에 들어 끄적끄적.
2.페인터9채색에 익숙해지기 위해 페인터 습작. 그러나 페인터는 다시 봉인이다! 걍 포토샵이나 계속 써! 포기다 ㅇ<-< 페인터 6.1 메모리 패치 해달라!!! 으앙
3.왠지 저기에 오겡끼데스까... 를 써 줘야 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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