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쌤추위에 발발 떤 오늘의 일기.
2차 스케일링으로 너갱이(=정신줄)가 안드로메다 편도여행을 다녀온 사이
건대까지 외출을 했는데 옷을 얇게 입고가서 대략 발발 떨고 다녔다.
카페인 부족인지 내내 정신이 없었는데 낮동안 3~40분 내내 치과에서 징징 기계소리를 뼛속깊게 당했더니 종일 머리가 울리는 중.. 으야... 살려줘!
컴이 또 말썽 오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켜 지지 않았다. 보드 수리를 보내야 하는데... 참으로 귀찮기 그지 없다 ㅇ<-< 누가 대신 분해해서 보내고 받아다가 조립해줘 ㅇ<-<
짤방: 지난주에 열심히 그려 놓은 연필 낙서~ 요즘 너무 교복만 그려덴거 같아 다른 코스튬도..... 새침한 표정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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