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일이 있어서 일기나 쓸까하고 짤방용으로 그리기 시작하다가 그냥 풀려 버렸다.
그리고 아침이 되었다.
그리고 어제는 질름쇼핑을 했다.
문득 통장이 걱정되기 시작했어.
밤새도록 찌질댔는데 아침이되서 또다시 후회하고이써.
입을 꼬매버려야해 ㅠㅜ
마음이 복잡한 요즘. 이대로 콘티를 짜게되려나. 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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