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좀 다르게 여기저기에다 생일입니다 하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작년까지 생일일 따우 라면으로 떼우며 마감이나 삼매경이였습니다 만은!!!!!
오늘은 미니케잌이라도 사들고 자축하면서
마감하겠습니다.
태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부지 어머니!
덩달아 오늘 태어난 모든 생물들에게 축복을!!
자 그럼 마감 마저하러 삭삭
아.. 오늘 비오면 안되는데 날씨가 흐려 약간 걱정중.
짤방은 일기장용으로 급조!
왠지 위자횽아느낌이 나는건 기분 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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