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즐추!!!아니 즐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영 하트하트
저는 혼자 집에 남아서 원고 하고 있습니다.
이틀 연속 정크 푸드로 끼니를 떼웠더니 막 속이 울렁울렁 사렬줘 ㅇ<-<
아아... 마감이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으악!! 원고 많이 남았어요!
슬슬 팔이 아픕니다. 에잉.... 이번 원고의 제 사념파는 소녀의 팔다리 ㅠㅠ 으악 정말 열심히 그부분만
정성과혼을 막 팔아 가며 그리고 있습니다.
짤방은 롯데리아에서 끄적끄적해 온 여검사돕아.
그래요. 저 요즘 그라 합니다 ㅇ<-< 워록의 옷차림이 너무 바람직해서 홀랑홀랑 낚여서
한동안 못헤어 날거 같습니다;ㅂ; 근데 저희집에서는 자꼬 에러나섬.... 자주는 못할거 같아요. 음흣.
마감끝나면 저도 앙상자를 질러서 날개를 달고 파요! 아니 그전에 렙이 ㅇ<-<
이제 마가암을 ㅁ햊ㅇㄹㅇㅁㄹ마ㅣㅁㅇ;ㅣ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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