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집에서도 긴팔을 꺼내 입어야 겠어요.
요즘은 그라를 열심히 하는데.... 루시퍼윙이 맘에 들어서 써보기 위해 사버렸더니 한달을 저당 잡혀 열심열심. 플레이 걸어놓고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서 책도 보고 그림도 그리고. 느긋느긋한 일상입니다.

기간떼 갔다가. 커다란 머리에 꽂는 꽃을 받는 바람에 착용시키려 봤더니 베테전용 ㅋ-...
우리집안 베테는 죄다 남캐 밖에 없어서 남파=애송이 에게 꽃을 달아 주고는 즐거워 하는 요즘입니다.
머리에 꽃 달고 매일매일 개그나 하는 이녀석이
제눈에는 귀엽게만 보이니
이것도 중증인듯 합니다
; ㅂ;=3
아무래도 열혈 바보계열에 약한듯 한 저. ....ㅇ<-<
에효 다음엔 그림좀 그려서 일기 써야 겐써요. 어쩜 일기로 쓸만한 그림이 하나도 엄나;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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