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피자가 먹고싶다.
크리놀린 스타일 나폴레옹3세가 18세기의 로코코를 동경하여 부활된 가는 허리! 스커트의 폭이 한없이 넓어진 형태. 르네상스 로코코를 거쳐 오면서 부터 드레스 폭의 최대 넓이를 자랑하는 시대!!!
개인적으로 꽃이란 아이템이 매우 귀찮다 보니 상반신에서 하반신으로 내려 오면서 디테일이 다 죽어 버렸습니다/~
레이스와 프릴까진 참겠지만 꽃은 안돼!! 꽃은!!!!..
이시절의 드레스들은 마치 웨딩드레스처럼 하얗고 화사하고 그렇군용... 왠지 가벼워 보여서 우아함을 느낄수 엄써...
흐음...
피자나시켜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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