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옥...
장마 시작됐습니다.
벌써 끈적끈적합니다.
몇일 내내 계속 아이스 커피와 아이스홍차를 만들어 먹으며 친구들을 불러다 다 먹이고 있는
분주한 나날 이제 얼그레이는 일주일이면 해치우겠군요. 음하하하.
감기인줄 알았는데
먼지 알러지랍니다. 그래서 병원 다녀오는 길에 메트리스를 갈아 버리고. 생각지못한 지출이 숨풍!!
캬 내 돈 안뇽; ㅁ;/
쿠 미니민에 들어갈 작업물인데.... 전 이후로 5개월 이내로는 아가씨 레이스들어간 일러따우 그리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토나와 -ㅠ- 이놈의 프릴은 그리면 그릴수록 손이 계속 가게 만드는 마수의 영역인것 같아요.
안돼 더이상은 못그려 ㅇ<-< 그러나 저놈의 프릴따우.... 인쇄 해보면 엄청 작다는거. 피눈물흘리면서
쓸데없는 힘뺀다 해도 그릴 수 밖에 없는 괴로운 프릴.... 저의 아갓씨들은 왜 항상 프릴이 잔득 달린
옷을 입고 나오는걸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왤까요 왜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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