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일기. =ㅁ=....
아아... 눈이 너무 건조한데다
열이 눈알로 자꾸 가서 무시무시한 눈알을 소유하게 되었다.
파르르 떨리는게 심상치 않다.
병원엘 갔더니 그냥 안연고를 던져 주었다.
음...
과연 정말 이대로 괜찮은건가.
하고싶은게 많은데 몸이 안따라 주니 초조하고
초조한데
워어어어OTL
짤방은 지금작업중인 외주 작업의 일부분.
손에 익은데로 갑옷을 그리니 그디자인이 늘 그디자인이다.
시간이 나면 중세 갑옷들을 다시 한번 파 봐야겠다.
그나 저나 꽃을 인제 어쩐다지...
방안의 상태가 눈뜨고 보기 힘들정도에 도달하고 있다.
큰일이다! 조금만 움직여도 와르르르 무너지고있으니
이방에서 잠을 자는건 이제 무리인가!
----------------------절취선---------------(?)
하여간 하루하루가 어찌나 빨리 지나는지
마지막 달이란 느낌이 눈물나게 실감나는 중입니다.
흑흑흑
이 홈에 오시는 분들도 하루하루 무섭게 지나가는 시간에
가슴졸이시는 분들이 많으실지....
최근 몸살감기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열이 자꾸 눈알로 올라가는데다 편두통까지 있어서 작업에 지장이 많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예방주사땜에 사람 여럿죽었데서 독감주사를 안맞았는데
지금 걸린 감기가 독감이 아니길 바랄뿐.
역시 마감이 바쁘니 일기를 자주 쓰는 바람직하지 못한 도피 생활.

간만에 전신상 ..길다!!! 작업하다가 딴짓 ㅠ_ㅠ....(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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