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아.. 한 그림가지고 4개월 넘게 고치고 있는 저놈의 표지.
하늘색이 너무 좋은데.
옷들을다 까맣게 염색해 버려서
매우 아쉬움.
... 크흑 분하다 ㅠ_ㅠ...
염색전 색이 더 이뻤는데. ㅠ_ㅠ
하지만!! 이미지 변신을 위해선 어쩔 수 없다!
강해지는 거다 케이!(응?)
쿨한 케이클론이 되기로 결심했어요.
냐하하..(응?)
롱타입이든 숏타입이든 리블 염색 해 버리니까
단추부분이 하얗게 떠서 그리 이쁜것 같지 않더군요.
염색하고 한 2분 동안 후회 했는데..
문득. 저 옷들을 입으려면 한달 가량이 더 지나야 입을 수 있다는걸 깨닫고.
염약 아깝다!!! 를 외쳐 버렸습니다.
아이고 진짜 아까워OTL
날씨가 추우니까 따끈한게 자꾸만 먹고 싶어집니다.
집에서 해야 할일이 많아져서 외출을 안하게 되니 커피가 딱 하니 끊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꾸만 커피 생각 -ㅂ-....
아.. 블루마운틴이 고프다.
집 근처에 파는 블루마운틴은 1잔당 1만원이나 하는데(다른 커피들은 4000원 정도...)
언제나 먹어봐야지 하고 벼르고만 있습니다.
-ㅠ-
뭔가 맛난걸 먹고픈데
딱히 먹고 싶은게 없어서 고민입니다만.
최근에 가장 맛났던건. 세븐일레븐에서 사 먹은
사각형 호빵!!!!!! 호빵안에 치즈와 햄이 들어있는거 였는데
폭신폭신해서 맛나더군요. 강추임! 가격은..... 700원이던가?
먹는 이야기만 하다 보니 갑자기 배가 고파졌으므로
이만 하고 뭔가 먹으러...(갑자기 왜....) 세븐일레븐으로 출동 해야 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호빵이랑 두유랑 먹으면 맛나요.
날씨가 춥군요 다들 감기 조심.-* 저는 이미 걸렸고....
오늘부터 12월 행사까지
개인지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낼 것 같습니다만..
원고 중간중간 일기는 열심히 쓸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잘만 들고 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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