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만에 오캔했다. 브러쉬가 너무 불편해서 그리는 내내 찡찡뎄다.
새벽에 그리다보니 배고팠다.
목도리를 실패해서 슬프다.오오 정녕 단순한 나 ㅇ<-< 초딩 일기같아 ㅇ<-<
근데...... 어쩌다가 핑크머리가 된거지.. 색지정하다 졸았나?
다이어트 1주일째. 살이 빠진진 모르겠지만 매일매일이 배고프다.
빵을 금하기로 한이후 부터 식욕이 뚝떨어졌다 ; ㅁ;
배고프고 힘없다. 으앙 ㅇ<-<
어제는 종일 그림을 많이 그렸으니 상으로 빵을 하나 사 먹어 줄꼬나....
했지만 어제 저녁에 샌드위치를 먹었으니 오늘도 얌전히 밥이나 ㅠㅠ 흑흑흑 세상이 미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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